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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01:01-11 ::: 느헤미야의 기도


Fri. Mar. 01. 2019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1:5)”

 

 

느헤미야가 금식하고 통곡하면서

그의 민족을 위해 기도한 것은 아닙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모인

남은 자를 위해서 기도한 것입니다.

 

다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재건하고 악조건에서도

남은 자의 예배공동체를 지키려는

그 열심과 열정이 사라지고

오히려 포로기 이전의

타락한 시절로 돌아가는 점 때문에

그토록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성도가 한국의 잘못된 정치, 문화, 경제,

사회 전반에 대해서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먼저 믿음의 공동체인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분명 포로기 이후 돌아온

남은 자의 예배공동체는

다시 돌아오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암울한 미래에,

조여오는 이방인들의 방해공작을 넘어서야 하는

힘겨운 영적, 육적인 싸움터였던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 후에 아직도 가야 할

구원의 여정이 끝도 없이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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