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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08:01-18 ::: 율법낭독


Sat. Mar. 09. 2019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8:3)”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음을 선포하는 방식입니다.

성경해석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납득하게 될 때에 우리는 성경말씀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닫게 됩니다.

그때서야 우리의 믿음의 확신과

더불어 감격이 있는 것입니다.

 

설교는 이미 알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간증이요 적용입니다.

따라서 설교자의 신앙고백일수도 있으며

죄에 대한 회개의 자책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청중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이루어 갈수 있고

함께 하나님께 영광들 돌려드리는

경우도 있으며 회개의 기도를 하게도 됩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깨닫는 방식은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깊이 있게 읽고 묵상하여

그 말씀 속에 간직한 하나님의 뜻을

캐내는 일이야 말로 우리에게 큰 감격을 주며

결단을 할 수 있는 돌이킴의 원천이

바로 성경해석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는 일입니다.

한 단어에 깊은 의미와 한 구절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신 손길과 호흡을 느끼게 됩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일입니다.

 

이러한 묵상과 관찰이 있고 난 후에

각자 개인의 적용과 그룹으로 모여

서로의 적용 이후의 나눔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공식적으로 드러내는 과정 중에 하나가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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