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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3:29-39::: 예루살렘의 운명


Fri. Apr. 05. 201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23:37)”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대표되는

이스라엘을 버린 적이 없으십니다.

 

파송한 선지자들을 죽였지만,

마치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그들을 모으려고 한 적이 수도 없었다고 하십니다.

 

그때 마다 그들은

이러한 자비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의미는

아직도 기회의 때가 남아 있다!” 고 하는 소망의 메시지입니다.

 

예수님의 탄식 속에는

그들을 향한 애듯 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이스라엘이 미리부터 심판이 예정된 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구원 안에 들어오는 길은

열려 있었지만, 마지막 때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을 거부함으로써

스스로 구원을 버렸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린 적은 단 한번도 없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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