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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01-13::: 열처녀의 비유


Tue. Apr. 09. 2019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25:13)”

 

 

열 처녀 비유에서 횃불을 켤 수 있는 것은

준비한 솜 뭉치에 기름을 묻혀야 하듯이

기름으로부터 연료를 공급받지 않으면 불을 밝힐 수가 없습니다.

 

교회도 이와 같습니다.

성도는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신앙 고백과 삶의 정황을 통해서 이 일은 이루어집니다.

 

성도는 예수로부터 복된 것을 끊임없이 공급받아야

예비한 불을 켤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구약의 성전처럼 실패할 수 없는 것이

기름의 원천인 예수와 한 몸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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