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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07:01-08:40 ::: 북쪽 여섯 지파의 족보


Sun. May. 05. 2019

 

 

 

“이는 다 아셀의 자손으로 우두머리요 정선된 용감한 장사요

방백의 우두머리라

출전할 만한 자를 그들의 계보대로 계수하면

이만 육천 명이었더라(대상7:40)”

 

 

본문에 드러난 족보의 출처가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학자들 사이에도 정확한 근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해석하든

상관없이 반론을 제기할 명분도 없습니다.

다만 구약 내에서 광범위한 관찰을 통해서

적당한 선을 그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역대기는 훼손된 부분으로 말미암아

문맥이 끊기는 경우가 많으며,

기존 구약 성경을 비교할 때

족보나 인물 명단의 차이가 빈번함으로

해석하는 작업이 추론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겨져 있는 하나님의 말씀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 그리고

그 뿌리를 캐내는 계보작업은

당시 역대기저자에게도

상당한 고역이었을 것으로 상상됩니다. 왜냐하면

포로 귀환 이후 100년이 지나서 그리고

포로 기간 70년 동안 폐허가 된

예루살렘 성전에서 건져낸 자료가

온전한 것들이 거의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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