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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1:18-30 :::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


Wed. May.22. 2019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여호와께서 천사를 명령하시매

그가 칼을 칼집에 꽂았더라(대상 21:26-27)”

 

 

하나님의 심중을 알 수 있어야

하나님의 사람(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내게 원하시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교회의 결정이나 목사가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어서는 안됩니다.

 

다윗 같은 사람도 실수하여 채 사흘도 안되어

7만 명이 죽어나가는 죄 값을 치렀습니다.

아무리 경건한 자라도 한 순간의 실수는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고 순종할 수 있는가?

성령의 검을 놓지 않는 일입니다. ,

말씀 묵상입니다. 매일 내게 하시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내게 바라시는 바를 깨닫고

순종할 때만이 이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정상에 꽂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영적싸움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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