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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03:02-19 ::: 완고한 마음


Tue. Jun. 04. 2019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3:12-13)”

 

 

애굽을 빠져 나온 이스라엘은

400여 년간의 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매사에 투정과 불만으로 모세를 괴롭혔습니다.

 

그들이 결국은 므리바 사건으로

하나님을 실망시켰고,

가나안 정탐꾼 일로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많은 이적을 체험했음에도

항상 불안해 하고 불평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가 그렇습니다.

세상의 부정과 불평등과, 소외감을

불평하고 비판합니다.

 

사실 불안하고 불만이 많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세상에다 내 마음을 줘버렸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탐욕에다, 세상이 인정하는 가치관에다

내 영혼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대동아 전쟁 때도, 육이오 전란 때에도

믿음의 용사들은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오히려 죽음의 위협이 있을 때,

전 재산이 포연 속으로 사라졌을 때,

더욱 더 하나님만 붙들고 서 있었습니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의 가치관은 세상이 아니라,

늘 상 하늘이었기 때문입니다.

양원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당신께서는 손양원 목사님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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