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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05:11-06:08 ::: 영적 성숙


Fri. Jun. 07. 2019

 

 

한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히 6:4-6)

 

 

주님 제가 이런 신자는 아니었습니까?

아니 오히려 과거의 신앙보다

더 퇴보하여 불신자와 구분이 안된

저 사망의 입구에서 서성이지는 않습니까?

 

아직도 버리지 못한 습관적인 죄로 무디어지고

남들처럼 무지한 척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한 적은 없습니까?

 

주님 그러할지라도

이 교활한 죄인을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과 함께 죽기를 작정하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셔서 받아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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