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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07:20-28 ::: 단번에 드려 이루셨음


Tue. Jun. 11. 2019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히 7:26)

 

 

아론 계열과 비교될 수 없는

주님의 대제사장직분은

아론 계열처럼 매번 속죄제를 드릴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그분은 거룩한 분이십니다.

결코 사람과의 관계에서 흠이 없었을 뿐 아니라,

악으로 얼룩진 적이 없는 분이셨습니다.

비록 인간의 몸을 입어 죄인처럼 되셨지만,

죄가 없는 정결한 분이셨습니다.

 

제의적으로 더러움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희생제물로서 단번에 드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짐승이 아닌,

예수님 자신이 최종적인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 이후에,

수 많은 하늘들의 하늘 위로 높이 되신 분이십니다.

 

이제는 그러므로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그 아들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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