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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08:01-13 ::: 새언약의 중보자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8:6)

 

 

하늘의 성소는 참 성막입니다.

옛적 예루살렘에 있던 성전은

하늘 성소의 모형이었습니다.

 

제사장들은 대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지만,

죄 때문에 매번 희생제물로 갚아도,

갚아야 할 죄값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죄값으로 죽었고 또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

하늘 성소에서 돌판 대신 새 언약에 따라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십니다.

 

바로 그분은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하늘 성소의 제사장 직을 겸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분은,

영원 영원토록 우리의 중보자가 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