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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09:01-10 ::: 첫 번째 언약의 한계


Thu. Jun. 13. 2019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히 9:8)

 

 

첫 언약의 시대는

지성소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지성소에는 대제사장이 일년에 단 한번 들어갈지라도

마음 속의 죄까지 속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도 죄 때문에 죽고 후손이 대를 이어갔습니다.

 

이처럼 지상의 성막은

하늘 성막의 모형이고 그림자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성은

바로 이 모든 것을 단번에 온전하게 이루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분은 그러하시므로 진정한 대제사장이시며,

흠 없는 자신을 십자가에서 드리심으로

우리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히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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