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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09:11-22 ::: 새언약의 중보자


Fri. Jun. 14. 2019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언약의 피니라( 14:24)”

 

 

주님의 피는

우리를 영생으로 이끄셨습니다.

 

인간의 피(죽음)으로는 갚을 수 없는

죄의 빚 때문에 대신 피 흘리셨습니다.

 

전혀 그러실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시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배반하여 약속을 저버렸지만,

오히려 그 대가를 우리 대신 치르셨습니다.

 

주님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은혜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주님처럼,

이 세상에서 사랑으로 갚는 것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도 자아를 죽이지 못한 죄인들을 용서하소서.

 

 

피는 생명을 상징하지만, 죽음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온 우주만물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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