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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04:13-05:11 ::: 때와 시기에 관한 권면


Sat. Jul. 06. 201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살전 5;9)"

 

 

우리들 중에도 항상 죄를 짓고 사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심판 날에 내가 주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는 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생을 예수를 믿고 헌신했지만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했거나, 겉으로만 신자였던 자들입니다.

어차피 자신을 속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런 자들에게 깨어 근신하라고 말합니다.

 

살아있을 동안에 믿음의 확신과 그에 따른 사랑의 수고와

고난 중에 소망의 인내를 갖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는 신앙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의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바울은 강조하고 있습니다(10).

 

그러므로 성도 간에 서로 위로하고 서로를 견고하게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만큼 주의 날까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난 중에 서로를 위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 날을 대비하는 성도의 자세는 그날이 언제인가에 있지 않고

그 날이 올 것이라는 확신과 그 때까지 깨어 근신하는 삶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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