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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 02:13-03:05 ::: 감사와 격려


Wed. Jul. 10. 2019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살후 2:13)”

 

 

교회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험난한 세상과 맞서서 교회와 개인 신앙의 삶으로

믿음의 연속성 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굳건하게 서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시련과 고난을 전제하는 삶의 모습입니다.

결코 예수를 믿어서 그리스도의 영광의 자리에 이르는 길은,

세상의 안위와 세상적 풍요를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린 데살로니가 교회는

마치 바람 앞에 팔랑거리는 촛불처럼 연약하게 흔들렸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무장되기를 바울은 바랐습니다.

 

그리고 그 간구가 이루어져가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 드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찬양의 기도로 이어집니다.

어떠한 악조건 아래에서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을 확신한 까닭은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동일한 분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영원한 위로,

좋은 소망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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