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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 03:06-18 ::: 게으름


Thu. Jul. 11. 2019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살후 3:6)”

 

 

데살로니가 교회의 문제 중의 한 가지였던

게으름에 대한 지적이 주의 재림 날과 맞물려서

해결되기 보다는 더 커졌습니다.

 

임박한 재림 전에 나타날 환란이 크게 부각되자,

하던 일마저도 손을 놓고 그 날을 기대하면서

특별한 영적인 능력을 소유하려는 바램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세속적인 삶보다는 고귀한 삶을 추구하려고 했으며,

남의 일까지 관여하는 것이

복음전파의 일부인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재림의 임박설은 근세에 들어와서도 여러 차례 반복되었습니다.

나라가 경제적인 침체에 빠지거나 전쟁의 조짐이 보일 때,

또는 무슨 행성이 지구에 부딪치게 될 것이라는

착각 이론 때문에 지구의 종말을 외쳐대는 일 등을 말합니다.

 

요즈음은 경제위기, 환율위기, 금융위기설 등등 재물에 관한

위기 임박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난리와 난리는 세대마다 있어 왔습니다.

따지고 보면,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는 그리 놀랄 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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