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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01;01-14 ::: 그발 강 가


Fri. Jul. 12. 2019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겔 1:1)”

 

 

에스겔은 현재 그발 강 가 포로들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발 강 가는 유프라데스와 티그리스 강에서

물을 끌어들여 관계용수로 이용된 작은 강 줄기였습니다.

 

정확한 지명은 텔아빕”(3:15절 참조)입니다.

홍수로 말미암아 폐허가 된 곳이라는 뜻입니다.

홍수가 넘쳐 모든 밭을 쓸어버린 폐허에 유대인 포로들이 투입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사라지고 폐허만 남았을 그곳이

그들이 살아가야 할 주거지가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새롭게 개척해야 할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상당한 자유가 주어진 것 같습니다.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 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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