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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06:01-14 ::: 내가 여호와일줄 알리라


Fri. Jul. 18. 2019

 

 

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리라( 6:10)”

 

 

포로들 중에 살아남은 자를 있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도는

그들이 당한 징벌의 가혹함을 보게 하고

두려운 마음을 갖게 하여 그들 스스로가 죄를 자백하고,

포로로서 당하는 고난과 핍박이 마땅하다는

회개의 마음이 들도록 하신 것입니다.

 

특히 음란한 마음과 눈으로 간음한 여인처럼

우상숭배에 사로잡혔던 과거를 기억해야 합니다.

남은 자는 자신과 조상들이 저지른

모든 가증한 일에 대해서

스스로 한탄하며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지금 당하는 포로의 수난을 억울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했음을 깨닫고 닥치는 재앙을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음란한 마음을 찢어야 하고 음란한 눈이 멀어야 합니다.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10)”

이 모든 재앙과 멸망이

남은 자를 보호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새롭게 깨닫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성도에게 닥치는 재앙은

자기 스스로 욕심을 부린 잘못이 대부분이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았음에도

재앙이 닥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스겔과 예레미야가 겪는 고난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자들 중에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살아 있어야 할 이유는

과거의 하나님을 근심케 하신 우상숭배를 기억하고

그 죄악을 자백하여 현재 당한 가혹한 징벌을 통해서

하나님과 언약을 새롭게 인정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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