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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07:01-13 ::: 여호와 막케: 치시는 여호와


Sat. Jul. 19. 2019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때리는 이임을 네가 알리라( 7:9)”

 

 

심판의 몽둥이가 치면 남아날 것이 없습니다.

재물을 사고 판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재산이 무가치 해지고 그마저 몰수당할 판에!

네 것 내 것이라고 구분 짓는 일이 허망할 따름입니다.

 

살아남은 시드기야 일행은

남녀 할 것 없이 발가벗겨져서

1000km 이상을 걸어서 끌려갔습니다.

 

아파트를 여러 채 갖고 있고

경치 좋은 곳에 수만 평의 땅을 소유한 들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그리스도인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대도 현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고 불신자들의 욕심과 다를 바 없습니다.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죄악은 돌이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 빼앗겨보고, 다 날려보지 않고서는

불가능하게 여겨집니다. 오죽했으면

사는 자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도 근심하지 말아라고 에스겔이 경고하였겠습니까?

 

그는 이 멸망의 예언(묵시)

다시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기회가 별로 남아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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