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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07:14-27 ::: 내가 여호와인줄 그들이 알리라


Sun. Jul. 21. 2019

 

 

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7:27)”

 

 

믿씹니다를 수백 번 되씹는다고 해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합니다.

믿음은 곧 행위로 나타나야 하고,

내 소중한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을 위해 구제하고 내놓는 일이 우선입니다.

 

나는 세례를 받았고 직분을 받았으므로

주일학교 교사로 성가대로 섬기는 것으로

천국을 소유했다고 믿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기는 자신이 더 잘 압니다.

 

예루살렘 거민처럼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성전은

무너지지 않으실 것이란 믿음의 확신은 불변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후손들은 통곡의 벽에서 기대서

언젠가는 다시 성전을 차지할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 영혼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을 믿지만

다른 종교도 하나님(옥황상제, 천지신명 등)은 믿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죽임 당하심을 믿는지를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 삶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희생)과 부활(영생)

발견할 수 없으면 아직은 아닙니다.

 

교회의 타락, 목회자의 욕심, 성도들의 교만,

믿음이란 구호로 하나님보다 자기를 자랑하는 목사나

돈 액수에 흔들리는 성도 모두가 아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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