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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13:01-16 ::: 여우같은 거짓선지자


Mon. Jul. 29. 2019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13:16)”

 

 

원래 사기꾼은 정말 사기꾼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거짓선지자도 거짓선지자처럼 보이면

어떻게 거짓선지자 노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결코 눈치 챌 수 없도록

그들도 업그레이드를 부지런히 해야 먹고 삽니다.

 

그들은 우리의 탐욕적인 소망을 교묘히 파고들어서 넘어뜨립니다.

그러나 내가 신실함과 진실함을 겸비한

신앙으로 무장되어 있으면

결코 그들의 속임수에 넘어갈 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게 무슨 약점을 찾아내어 보안하는 것이

거짓선지자 감별 법을 익히는 것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저주와 징계의 메시지에 익숙하지 못한 성도들은

눈 앞에 펼쳐진 영적 위기에

무방비상태로 놓여 있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래서 거짓선지자의 표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죄악에 대한 철저한 분석, 그리고 증오,

피나는 회개와 삶 속에 적용의 적극성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말씀에는 연단으로 많이 표현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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