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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18:19-32 :::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Thu. Aug. 08. 2019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18:30)”

 

 

이스라엘 백성은 포로가 되어

비참하게 사는 것이 너무 억울해 하였습니다.

 

이만큼 새벽기도, 금요 철야기도,

밤낮없이 교회에 헌신하고,

주일에 빠진 적도 없고,

교회에서 내라는 헌금도 빼먹은 적이 없는데도

내 아들 수능점수가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혹시 이런 원망을 하는 성도는 없겠지요?

 

뭔가 억울한 생각이 있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야속하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나는 열심히 순종했는데 결과가 왜?

이렇게 비참해졌는지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공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단호하십니다.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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