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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0:27-39 ::: 왜곡된 예배


Sun. Aug. 11. 2019

 

 

너희가 또 너희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오늘까지 너희 자신을 우상들로 말미암아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20:31)”

 

 

그들이 포로 된 것을 조상 탓으로 돌리면서

자신들은 조상들이 하던 습관대로 이방제의 대로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데 적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성전에서 제사(예배)를 드릴 수 없으므로

일정한 장소를 정하고 예배를 드리는데

방법이 바알 신이나 몰렉 신에게 했던 대로 하였습니다.

풍요를 위해서 산당을 세워 음행을 저질렀던 대로,

극심한 열심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어린 아들을 불 속에 던졌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합니다.

모든 것을 다 주신다는 하나님을 믿지 못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조바심이 앞섭니다.

욕심으로 저지른 일을 수습하기 위해

하나님께 매달립니다.

 

아들도 잘되어야 하고 사업도 일어나야 하고

병도 빨리 나아야 합니다.

교회도 금새 사람이 불어야 합니다.

빚으로 지은 교회 건물 대금을 갚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식도 합니다. 철야도 합니다.

새해 년 초에는 기도원에 들어가서

세상 모든 것을 다 잊고

하나님께 죽도록 매달리겠다고 계획도 세웁니다.

그러나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인지를 되집어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 일을 매우 언짢게 생각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가증스럽고 구역질 나는 짓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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