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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1:18-32 ::: 바벨론 왕의 칼


Wed. Aug. 14. 2019

 

 

인자야 너는 바벨론 왕의 칼이 올

두 길을 한 땅에서 나오도록 그리되

곧 성으로 들어가는 길 어귀에다가

길이 나뉘는 지시표를 하여( 21:19)”

 

 

그 칼은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의 칼로 지목합니다.

에스겔은 여호와의 명령에 의하여

땅바닥에 막대기로 두 갈래의 길을

그리고 한쪽은 예루살렘,

다른 한쪽은 랍바를 지시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리블라(대충 다메섹 부근)에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다의 예루살렘과 암몬의 랍바 중에

먼저 쳐들어갈까?를 결정짓고자 하였습니다.

 

예루살렘 성을 공격하기 위해서

공성퇴를 세웠고, 토성을 쌓아서

사다리를 세우고 성벽을 넘겼습니다.

 

시드기야를 대표한 유대 지도자들은

바벨론과 맹약을 했으나 이를 번복하였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공성퇴를 세웠을 때에도

결코 예루살렘이 함락되리라고는 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점꽤가 거짓이라고 생각하고 조롱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방이 점술을 금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다의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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