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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07:01-15 ::: 아이성 패배


Wed. Sep. 11. 2019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그들도 온전히 바친 것이 됨이라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7:12)”

 

 

 

하나님의 소유를 마치 내 것인 양, 숨겨 놓은 것마저도

저주의 대상이요, 불에 태워버리는 죄악인데.

하물며 하나님의 것을 내 소유로 만들어 놓고,

나를 위해 낭비하는 것을 어찌합니까?

 

주께서 저를 떠나시면, 안 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지만,

아직도 세상 것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자주 넘어지는 것을, 어찌합니까?

 

주님,

지금도 십자가의 보혈이 저의 죄를 사할 수 있습니까?

성령께서 이 같은 사실을 믿게 하시니

감사하고 기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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