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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2:21-34 ::: 변론 그리고 화해


Wed. Oct. 09. 2019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오늘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

이는 너희가 이 죄를 여호와께 범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너희가 이제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고( 22:31)”

 

 

오해는 서로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신앙의 열심은 자칫,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적용하여

은밀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믿음의 공동체이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자들끼리 가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도 함께 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일도 괴로운 일도 함께 해야 합니다.

기쁘고 즐거운 일만 함께 하는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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