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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02:19-30 :::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Thu. Oct. 17. 2019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22)”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25)”

 

 

바울은 디모데를 연단된 자(22)”라고 추천하였습니다.

시험을 잘 견뎌낸 자였습니다.

또한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과 같이 바울을 섬겼다고 합니다.

 

주 안에서는 직책에 따라 섬기는 단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목사라 해서 나이에 상관없이

윗 사람으로 우대 받아야 할 까닭이 없습니다.

그 중심에는 사랑과 겸손, 상호존중의 예의가 지켜져야 할 따름입니다.

디모데가 바울을 아버지처럼 섬겼듯이

바울도 디모데를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였습니다.

 

에바브로디도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빌립보 교회의 지도자였습니다.

 

아마도 그가 주관하여 바울에게 전할 연보를 모금했으며

직접 모금한 연보를 들고 로마에 왔었습니다.

이제 바울은 에바브로디도를 다시 빌립보 교회로 돌려보내기로 말합니다.

 

그 동안 바울 곁에서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중한 병치레를 하였고

죽음직전까지 가는 위급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병을 앓는다는 소식이 빌립보 교회에 전해지자

그곳 성도들이 근심하였고 에바브로디도는

교회 성도들의 근심을 오히려 염려하는 근심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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