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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9:01-12 ::: 나를 아시나이다


Fri. Nov. 08. 2019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139:8)”

 

 

내 안에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내 생각과 길까지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생각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시인의 영역 밖에 존재하는 분이십니다.

이해할 수도, 가진 지혜와 지식으로도

도달할 수 없는 영역에 존재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생각한다는 자체가

벅찬 일이요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생각은 너무 보배로운 일이요,

셀 수 없을 만큼의 양이요,

무한한 지혜의 보고라고 노래합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시인과 같은 인간이라면

당황하게 될 것이요, 자신이 얼마나 왜소하며

미약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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