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시 139:13-24 ::: 나를 만드셨나이다


Sat. Nov. 09. 2019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139:15)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성은 피조물인 시인에게서는

어떤 생각이든 골육이든 숨길 것이 없으며

양심까지도 판단하고 계심을 인정합니다.

 

한편으로 내장을 지으신 분이

어머니의 모태(자궁)에서 자신을 조직하였다고 말합니다.

 

창조의 과정은 신비함 그 자체입니다.

쉽게 모태에서 나를 지으셨다고 단정할 일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신비한 방법으로 뼈와 살을 만들며

폐와 심장과 혈관, 동맥과 정맥을 만드시고

그 밖의 장기를 세미하게 지으셨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어머니의 모태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신비에 속한 일이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라는 데에

시인의 탄성이 존재합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