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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09:01-17 ::: 새 인류에 대한 축복


Sat. Jan. 11. 2020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9:11)”

 

 

홍수가 끝난 후에는 예전에 심판의 조건(6:5-8)

은총의 보증(9:1-17)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인간(노아)을 기억함으로써

저주가 헌신으로 대체되는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입니다.

 

그 언약은 한시적이 아니라 영원한 언약입니다.

무지개를 보면 모든 생물(인간 포함)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신다는 사실을 상기해야 합니다.

 

이렇게 무지개의 표시로 세운 언약을 강조하시고

또 강조하심은 홍수로 말미암아 몰살당한

피조물에 대한 측은지심 때문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이것은

하나님의 명예와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을 사랑하시기 위하여

직접 행동을 보이실 때에야 비로소

가장 완전하게 자신을 위해 경배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들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완벽하게

자기들을 보호하고 이끌어가신다는 사실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내가 내 언약을 기억하리라는 깊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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