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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4:13-24 ::: 아브람과 멜기세덱


Mon. Jan. 20. 2020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14:19)”

 

 

멜기세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소개되었습니다.

그는 소돔 왕처럼 어떤 대가를 바라고

떡과 포도주를 준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브람과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이 다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소개되고 있을 뿐입니다.

 

일단 떡과 포도주는 왕의 음식입니다.

왕과 제사장을 겸한 멜기세덱이 전체 군대가

먹을 만한 양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왔다는 점에서

승리한 아브람에게 큰 연회를 베풀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멜기세덱은 아브람에 축복하여 하나님의 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이것은 아브람이 복의 근원이 되며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는 약속을 상기시킵니다.

 

또한 사람인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축복하는 그 자리가

여호와의 약속이 처음 성취된 장소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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