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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2:01-24 ::: 여호와 이레


Sat. Feb. 01. 2020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내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22:16)”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22:4)"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보면서 아브라함은

가슴이 미어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눈을 떠서 본 것은

사랑하는 아들 독자 이삭을 대신할 숫양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것이고

방금 여호와의 사자가 무엇을 말하였는지가 이해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를 발견한 것입니다!!

 

수풀에 뿔이 걸려 있는 숫양

그의 눈에 각인된 것은 오로지 그 숫양뿐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곳으로 달려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결박하고,

아들을 대신하여 여호와께 번제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그 산 이름을

여호와께서 준비하시라라 또는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여호와 이레는 이렇게 해서 세상에 등장하게 됩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가장 깊은 고통 속에 있는 자들에게

다가오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여호와께서 준비하심과 여호와께서 시험하신다는

두 종류의 자기 계시는 똑같이 우리에게

강한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이삭을 대신하여 아브라함의 눈에 띈 수양은

그래서 우연이나 행운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시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방편임을 나타낸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준비하는 분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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