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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6:34-27:14 ::: 이삭과 리브가의 속내


Mon. Feb. 10. 2020

 

 

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서

그가 죽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 27:10)”

 

 

이삭은 에서를 "그의 아들(5)"이라고 하였고,

리브가는 야곱을 "그의 아들(6)"이라고 불렀습니다.

각각 자기의 아들이 달랐습니다.

 

이삭은 그의 아들 에서의 이익을 위해서

내 마음껏 축복을 기획했다면,

리브가도 그의 아들 야곱을 위해서

계략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그녀는 이 일을 두고 남편인 이삭을

설득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녀의 결단은 분명해 보입니다.

 

어떤 위험이 닥칠지라도

이미 자기 할 일을 추진할 생각입니다.

이삭이 에서에게 한 말을 리브가는

야곱에게 전하면서도

야곱이 거리끼는 대목을 교묘히 빼버렸습니다.

 

사냥 도구에서 일체 말하지 않았고

마음껏 축복에서는 여호와 앞에서라고 바꿔서 말했습니다.

3-4절과 7절을 비교해서 읽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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