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창 30:01-24 ::: 두 여자의 시기와 다툼


Mon. Feb. 17. 2020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30:22)”

 

 

여자의 질투심으로 뒤범벅이 된 야곱의 가정을 통해서

여호와께서는 11명의 아들과 1명의 딸을 주셨습니다.

 

인간의 욕심과 시기심이 난무한 가운데에서도

여호와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기업을 차분하게 이루십니다.

 

거듭되는 설명이지만, 이렇게 일부다처제를 통해서

하나님 백성 즉, 이스라엘을 세워가는 뜻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난 후 그들을 심판하실 때,

아담에게는 가시덤불에서 땀 흘려 일하는 수고를

하와에게는 임신의 고통과

평생 남편의 다스림을 받는다는 저주를 내리셨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갈구하며 산다는 뜻입니다.

하와(여자)가 지은 죄 대로 레아와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해 서로 시기하고 미워하며

경쟁하듯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여종까지도 포기하면서까지

그녀들은 극심한 시기경쟁을 벌였습니다.

그것도 사랑을 얻기 위한 투기심인데,

이렇게 사랑함이 왜곡되어 미움을 동반한 애증관계는

그녀들의 자식들에게도 그대로 전가되었습니다.

편애와 이기심은 그 세대뿐 아니라

후손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또한 남편인 야곱도 이러한 일로 말미암아

평생을 자식을 잃는 괴로움에  시달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