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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2:13-32 ::: 절뚝발이 야곱, 이스라엘


Sun. Feb. 23. 2020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32:28)”

 

 

야곱은 그 얍복 강 나루터 자리 근처를

브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브니엘은 숙곳과 마하나임 사이에 어딘 가일 것으로 추론합니다.

얍복 강 남쪽 기슭에 근접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여 야곱은 다시 또 날밤을 새웠습니다.

동쪽에서 해가 돋자 그는 얍복 강 나루터로 내려왔습니다.

그는 허벅지 다리 탈골로 한쪽 발을 절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운명은 새롭게 태어나자 절름발이 신세였습니다.

새로운 절뚝거림은 새로운 변화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만남은 용서와 화해 그리고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치유를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절뚝발이로 변신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특징이 됩니다.

이미 이스라엘의 본질 속에는 달릴 수 없고

먼 길을 힘차게 걸을 수도 없는 절뚝발이 코드가 들어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패한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 지나치게 복을 요구한 대가입니다.

 

우리는 재물과 명예, 권세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하나님께 요구합니다.

그래서 요구대로 받은 결과는

허벅지 관절이 어긋나는 절뚝발이 신세가 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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