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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3:01-13 :::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Wed. Apr. 01. 2020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막 13:8)

 

 

그 시대는 제자들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암울한 세상이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란,

고난과 환란을 잘 극복해야 하고

인내로 길게 견뎌내는 일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미혹을 할 거짓 메시아 출현,

전쟁으로 말미암아 당해야 할 고통과 슬픔,

지진과 기근(가뭄) 등 자연재해를 견뎌야 할 능력입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일어날 사건들이라는 점입니다.

 

세대마다 거짓 메시아는 있어 왔습니다.

전쟁과 천재지변은 해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징조들이

메시아의 출현(예수님의 재림)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끝이 아닙니다.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고난은 필수사항입니다.

고난을 통해서만이 구원받았음이 증명됩니다.

따라서 인내는 제자들에게 필연입니다.

인내 역시 소망 없이는 바라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순서를 빙빙 돌려서 두리뭉실하게 선언할

아무런 근거도 명분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참 진리의 선포 앞에

우리는 어색하고 거북한 신앙의 반응을 보입니다

순서를 뒤바꾸거나 언짢은 말씀은 생략하는 것이

이단(사탄)이 즐겨 쓰는 방법입니다.

 

아담을 미혹할 때도,

40일 금식하신 예수님을 유혹할 때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달콤하게 왜곡했다는 사실을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평안과 기쁨은 고난 뒤에 받게 되는 하늘의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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