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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 4:01-11 ::: 남은 때와 지나간 때


Tue. Jul. 07. 2020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벧전 4:2-3)

 

 

남은 때, 나머지 여생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세상의 접촉점은 여전히 지나간 때에 행한 습관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악덕에는 항상 음욕이 결부되어 있습니다.

음욕을 부추기는 것 중에 하나는 술취함입니다.

또한 방탕과 향락은 항상 재물과 연관됩니다.

 

음지 문화는 항상 술취함과 음욕과

그 외의 물질에 대한 탐욕들이 도사리고 있으며,

재물에 대한 욕심 때문에 벌어지는 부정과 부패가

결국은 음란을 부추기며 술 문화를 형성합니다.

방탕함은 곧 사치와 허영이 원인일 경우가 많습니다.

향락을 즐기는 것은 생산적이고

진취적인 삶이 되지 못해서 오는 병패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우상 숭배에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과 이교도에 빠지면

나머지는 인간의 타락한 본성대로 죄악을 즐기며

하나님을 배역하는 일에 몰두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망으로 가는 지름길들입니다.

 

이방인들의 부도덕한 성문화와 우상 숭배 등과 같은

추악한 이교문화가 주류로 행세하는 세상에서는

이를 즐기는 자들을 부러워하는 사회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어 그리스도인으로 출발하는 자들에게는

옛 습관 단절이 요구되었으며,

회심하는 이들의 급격한 행동의 변화로 말미암아

예전의 동료들이 놀라는 반응이 비난과 분노로 표출됨으로써

회심한 증거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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