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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01:21-31 ::: 패역한 성읍


Sat. Jul. 11. 2020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 1:24)”

 

 

1장에는 하나님께서 슬프다고 탄식하신 어귀가

두 번 나옵니다(4, 24).

 

이스라엘의 반역행위를 슬퍼하셨고

도덕과 윤리가 무너짐에 대한 애통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을 향해

심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스러운 심경을

토로하신 슬픔이 있으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을

사랑의 심판이라고 지칭합니다.

불신자처럼 사망을 전재로 하는 심판이 아니라

회개하고 돌아오기 위한 심판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심판이라고 해서

그 강도가 어루만지듯 약한 징벌이 아닙니다.

마치 사망하기를 바라는 심판처럼

혹독하고 지독한 심판이며

그 가운데에서 구원을 제시하시는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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