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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6:01-14 ::: 모압의 교만


Sat. Aug. 01. 202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해와 같이 삼 년 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지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보잘것없이 되리라 하시도다( 16:14)”

 

 

하나님께서 애뜻한 심정으로

모압을 향해 돌아올 것을 간절히 권면했음에도

모압은 선지자의 호소를 거절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까지도 모압을 사랑하셨지만,

도리어 그들은 교만의 극치를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세상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공상 속에서나 도덕적 윤리적인 테두리 안에서만

인정하려고 합니다.

현실에서 보이는 세력은 돈이고 과학이며

의학과 같은 인간의 노력과 지식에 의한 결과물들을 믿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재력,

정치력, 세상의 권세라고 봅니다.

교회에서도 선동적인 설교가 먹히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에 근거한 구속적인 설교는

듣지 않으려고 합니다. 듣고 있자면

성경지식이 전무하니 따분하고

가슴을 죄어오는 불안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숨겨둔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촉구하기 때문에

기껏 유지했던 체면이고 명예이고

짓밟아 버리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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