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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5:01-12 ::: 구원의 하나님


Thu. Aug. 13. 2020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25:6)”

 

 

애굽에서 노예로 고통을 겪었던 이스라엘은

열 가지 재앙과 홍해를 가르고 그들을 이끄셨던

여호와에 대한 체험은 감격이었고

여호와 한 분만이 모든 것임을 확인했었습니다.

 

과거에 성실함과 진실하심으로 조상들을 이끄셨던

바로 그분께서 열방의 압제와 파멸 가운데에서

구원을 행하신 대로 미래에도 동일하게

행하실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탄탄한 대로를 활보하는 것처럼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교만과 배역의 성읍, 견고한 성읍이 파괴된 폐허를

지나야만이 도달할 수 있는 구원입니다(2).

 

이 성읍들은 앗수르나 바벨론의 웅장하고

호화로운 성읍을 상상하기 보다는

죄악 된 세상을 총체적으로 묘사한 단어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죄악 된 성읍이 파괴되어

다시는 재건되지 못할 것이며

견고한 성읍들을 신뢰하였던 자들은

좌절과 슬픔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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