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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0:01-23 ::: 요셉의 갈등


Sat. Sep. 05. 2020

 

 

당신이 잘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40:14)”

 

 

술 관원장이 석방되어 현직에 복귀한지도

한 달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을 지키며

그가 다시 찾아올 날을 기다렸지만,

두 달 석 달 일년이 지났어도 깜깜 무소식이었습니다.

 

다시 일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포기할 때가 되었다고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날마다 석방된 술 관원장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는 것이 절망에서 벗어나는 길이라고

깨닫게 된 것이 일년 하고도 10개월이 지나고 나서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를 기다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를 머리 속에서 다 지우고 그리고 2개월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요셉이 술 관원장에게

희망을 포기하는 시점에서부터 작동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요셉은 알 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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