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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13-28 ::: 야곱의 유언(2)


Wed. Sep. 23. 2020

 

 

이들은 이스라엘의 십이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되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49:28)”

 

 

12명의 아들들은 한 이스라엘에 속했습니다.

그들은 각기 다른 축복(때로는 저주)을 받았을지라도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유언)입니다.

 

왜냐하면 야곱의 유언은 이스라엘이

아브라함의 언약에 기초하여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언약백성임을 근거로 주어진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야곱의 유언은 장차 열 두 아들들과 그들의 후손들이

이를 어떻게 잘 받들고 이해하여 각 세대를 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잘 적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요셉처럼 모든 축복을 다 받았지만 자만할 때,

그들은 지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유다처럼 유언의 뜻을 깊이 간직하고

후손들에게 바르게 전달되었을 때,

대망의 메시아를 바라보는 은혜를 덧입게 될 것입니다.

 

저주를 복으로 뒤바꿔버린 레위의 후손들이 있는가 하면,

시므온처럼 잘못된 판단으로 어디론지 흩어져버리고

이름조차 유다에 흡수되어버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현재 내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아직도 내 은사가 무엇인지 깨닫지도 못하고 어정쩡한 태도라면,

아니 게을러서 도통 하나님의 사역에 손도 못 미친다면

잇사갈처럼 가나안(타락된 세상)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미래에 대한 소망을 어떻게 가졌느냐는 신앙생활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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