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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13:01-13 ::: 바울의 바램


Tus. Oct. 13. 2020

 

 

그러므로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넘어뜨리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한을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고후 13:10)”

 

 

바울의 진심은

고린도 교인들의 잘못을 책망할 권위를 행사할 입장에 서기보다는

그들의 잘못을 저지른 일이 없어져서

책망할 권위를 행사할 기회가 없기를 바랐습니다.

 

바울은 비난의 대상이 된 사도적 자력을 변증해 왔으나

진심은 자신의 권위를 내세울 유리한 입장 확보가 아니라,

교회에 덕이 되는 일에 최종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온전하게 되면 교회에 덕을 세우는 결과가 될 것이고

또한 사도자격을 변호조차 할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온전하게 되는 믿음을 구하는 기도가 선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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