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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51:01-19 ::: 상한 심령, 통회하는 마음


Mon. Mar. 01. 21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51:17)”

 

 

하나님께 진정한 제사는

외형적인 제사도 아니요,

영적이거나 인격적인 제사도 아닙니다.

깨어진 심령과 이미 산산 조각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고 깨닫는 믿음입니다.

 

체면과 도덕적인 위선과 뻔뻔한 자존심까지 모두 들춰내고

진정으로 깨어진 바가지처럼, 그대로 애통하며 슬픈 마음으로

주님 앞으로 나가는 제사를 말합니다.

 

참회와 통회는 이토록 모든 사람에게 공감되는

진실한 심령만이 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릴 때 열납하십니다.

자아를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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