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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3:44-56 ::: 내 영혼을 아버지께 부탁하나이다


Sat. Apr. 03. 21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23:46)”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은

인류역사상 가장 성스럽고 숙연한 시간이었습니다.

 

십자가의 수난과 죽으심은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게 요구하신 일이셨으며,

동시에 인간의 모든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 자리였습니다.

때문에 예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철저히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당하고 지옥의 고통을 경험해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큰 소리로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말씀하신 후에 운명하십니다.

 

30여 년의 짧은 세월이었지만,

고난과 가난, 역경과 수모와 죽음에까지,

온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슬픔과 고뇌와 갈등과 확신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인생은 파란만장했습니다.

 

그럼에도 다 이루었다!”고 외치시고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여

자신의 육신과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고 가셨습니다.

모든 것을 아버지지 손에 의탁하는 절대적 신앙, 순종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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