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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02:11-25 ::: 하나님의 때


Fri. Apr. 09. 21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24)”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이스라엘이 섬기던 신은 애굽 왕 바로였습니다.

그러나 섬기는 신이 그들을 보호하기는 커녕 육신과 영혼을 괴롭혔으며,

죽는 일만이 평안을 찾는 유일한 탈출구였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남은 것은 조상들이 섬겼던 하나님을 찾는 일입니다.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23)”

세상의 고통은 믿음을 가져옵니다.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인간 중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줄곧 그들의 삶을 지켜보셨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변화는 항상 하나님이 활동하는 방향대로 흘러갑니다.

 

구원도 심판도 전쟁과 평화도,

안식과 혼란과 억압과 자유도

인간의지와 탐욕으로 달성되는 것 같으나,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습니다.

 

때문에 인간관계와 자연계의 상황들이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를 겪을 때,

하나님께서는 필요 적절하게 관여하시며 세상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애굽 탈출기(구원)

두 팔로 안아서 안전지대로 옮기는 작업이 아닙니다.

세상과 단절하는 아픔과 익숙한 모든 일을 버려야 하는

더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새롭게 우리가 들여다봐야 할 신앙의 푯대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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