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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54:01-17 ::: 화평의 언약


Mon. Aug. 02. 21

 

 

산들이 언덕들을 옮길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54:10)”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노아 홍수의 맹세를 하실 때처럼 다시는 책망하지 않으시며

산들과 작은 산들이 옮겨져도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화평의 언약은 옮기지 않는데 이는

여호와의 긍휼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잉태하지 못하는 여인이

자녀들의 웃음소리에 둘러싸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과부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편과 결혼하게 하기 위해서,

배척당한 이혼녀가 배척당하는 것은 순간이지만

다시 받아 드려지는 것은 영원하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화평하게 하는 영원한 언약을 체결하셨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진정한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지은 끝없는 범죄 목록들을 열거하시며

냉정하고 잔혹하게 심판하시면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집행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창조자이고

이 땅의 만물을 운영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형벌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이든지 하실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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