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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02:01-10 ::: 할례와 무할례


Fri. Sep. 03. 21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2:8)”

 

 

예루살렘 공회의에서 규정한 할례와 율법이

이방인 교회의 멍에가 될 수 없다는 공식적인 선포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유대교의 굴레를 벗고 나라와 인종의 벽을 넘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관습적으로

이를 버리지 못하는 유대인 기독교인들은 수용해도 무관한 일이지만,

이방인들에게 할례를 요구할 수 있는 경우는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유대인과 이방인 기독교인의 견해 차이를

문화적인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해결되기 위해서 거의 3+14년의 세월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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