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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02:11-21 ::: 믿음의 법


Sat. Sep. 04. 2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20)”

 

 

율법은 죄를 지적하고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그러므로 죄인은 죽어야 합니다.

따라서 율법에 대하여 죽었다는 표현은

바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부활로 말미암아

하나님에 대하여는 살아났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믿음이 구원받았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죽음과 영생의 체험이며 영적인 일체 됨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자아가 죽었으므로

대신 내 안에 사는 분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인생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강요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다만 반드시 내 자아가 먼저 죽어야 가능한 삶입니다.

 

바울은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않았다(21)”고 말했습니다.

 

바울의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의 법으로 의롭게 된다는 주장이

하나님의 은혜의 교리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은혜를 세우는 행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을 통하여) 말미암는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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