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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06:01-10 ::: 성령 그리고 육


Mon. Sep. 13. 021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은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6:8)”

 

 

율법은 출애굽 이후에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언약 백성)으로 삼은 후에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에 대한 지침서로 주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은

저주와 사망의 법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의 거룩한 삶을 인도하는 수단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삶은

범죄와 불순종, 우상숭배로 점철된 삶이었습니다.

거룩한 삶의 수단인 율법은 반대로 불순종한 그들에게

저주의 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가증스러운 일은

포로기 이후에 율법의 행위가

하나님 백성이 되는 신분증 역할로 변질된 것입니다.

거룩한 삶의 지침서가

유대인(자칭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자격증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모든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켰습니다.

율법으로 이루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근본 목적을

단번에 회복시켰고 완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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