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갈 06:11-18 :::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리스도


Tue. Sep. 14. 21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6:14)”

 

 

사도 바울은 그가 걸어온 삶의 여정에서

항상 중심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14)”였습니다.

 

세상이 자신에게

예수처럼 십자가로 못박았지만,

자기 또한 세상을 향하여 십자가로 못박았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세상은 평범한 일반세상을 말하지 않고

죄와 악의 세력이 지배하는 악한 세대를 두고 한 말입니다.

 

그가 편지 초반에 밝혔듯이,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다(1:4)”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을 설명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 악한 세대가 간섭할 수 없고 지배할 수 없는 삶이라고 선포합니다.

 

,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고 사는 삶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예수께서 사셨던 것처럼

사랑의 법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삶은 그리스도인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요 축복입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